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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책증정]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세상은 아름다운 난제로 가득하다》함께 읽기



『안전통』 두번째 북콘서트 in 서울



망한 글 심폐소생술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每一天,都是放手的練習



웰다잉 북토크 - 기억과 사랑을 남기는 따뜻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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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첼 국가 맥주 안 마시는 일상



나는 안다. 그는 마치 구역을 완벽하게 알고 이해한다는 듯 행동한다. 그러니까, 그는 금방 죽을 운명이다.
『노변의 피크닉』 p.29,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Man's Search For Meaning



천고마비의 계절에 딱! 맞는 이 책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