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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의 <내면소통> 읽는 모임



연남북트리



반 고흐의 편지에서 기억할 만한 문장



[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광인'에 의해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폭증한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다른 이유도 환영)



하워드 가드너의 <열정과 기질> 함께 읽기



이번 일주일 동안 읽은 책은 무엇이었나요?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문학은 그 누구의 사유지가 아니라 모두의 공유지다. 그곳은 국경선으로 나뉘지 않으 며, 그 안에는 전쟁도 없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추락하는 자에게는 풍경이 보이지 않는다 p.121,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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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책증정] 김은령 역자와 함께 읽기 『우리는 매일 죽음을 입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