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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츠발 독서모임 15회차: <비폭력의 힘> / 주디스 버틀러 저
[책걸상 함께 읽기] #30. <눈부신 안부>



『용과 독수리의 제국』 혼자 읽기



[골목인문] 파트Ⅲ 미래 <골목의 미래>
[영등포 한 책] 멘토와 함께 읽기 : 강양구 기자와 함께 읽기
[인생책 5문5답] 31. 정신적 현실주의자 김가을



<여행의 이유> 그믐에서 같이 읽어요 (중도 참여 가능, 8/18 책 회고 진행)



[그믐북클럽] 7기에서 함께 읽을 책을 골라주세요.



리스크의 특성 중 하나는 과거 사례가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패턴을 찾는 사람들은 새로운 미래,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다. 새로운 일이 벌어지면 이 상황을 과거의 일과 묶어 다시 해석할 뿐이다. 그러나 언제나 세상에는 역사에 없던 최악의 상황이 일어난다. 그리고 투자 세계에서 이를 대비하지 않는 사람은 사라지게 되어 있다. 또한 리스크는 정기적인 모습을 가진 채 비정기적으로 나타난다. '평균 10년에 한 번', '평균 30% 하락'과 같은 용어는 리스크를 이해하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데이터다. 평균이라는 말처럼 실속 없는 것이 없다. 때때로 평균은 아무 의미가 없거나 사실을 왜곡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스크를 이해한다는 건 패턴과 분석에 의한 가정이 아니라 리스크에 대한 철학적 접근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취미 철학 독서 모임
고등학생 매일 쓰기 100일 도전 프로젝트 Step 1 _ 우리를 바꾸는 책 속 문장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