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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이 좋아서2> 김범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한국 소설이 좋아서 2> 문은강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한국 소설이 좋아서 2> 권여름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한국 소설이 좋아서 2>최양선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한국 소설이 좋아서 2> 염기원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한국 소설이 좋아서2> 박상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2) [제발트 읽기] 『공중전과 문학』 같이 읽어요



<한국 소설이 좋아서 2> 고광률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슬아는 모부가 거쳐온 지난한 노동의 역사를 지켜보며 어른이 되었다. 어른이란 노동을 감당하는 이들이었다. 어떤 어른들은 많이 일하는데도 조금 벌었다. 복희와 웅이처럼 말이다.
『가녀장의 시대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39p, 이슬아 지음
나희덕과 함께 시집 <가능주의자> 읽기



숲속 버섯을 따라 만나는 자연의 경이, <숲 아래서> 읽기






